2008년 07월 24일
포토북 도착~ +ㅁ+
이 비오는 날 우비를 뒤집어쓴 택배총각이 배달해 줬습니다.
...여담이지만,
비오는 날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택배가 오면 역시 춈 무서워요.. ㅜ_ㅜ;;
주문은 일요일 저녁, 도착은 목요일인 오늘. 휴일 주문이라 실제적으로 월요일에 접수되었다고 생각하면, 3일정도만에 도착한 거군요.아~ 아슬아슬했다. 리뷰 마감에 못맞출 뻔! (..덜덜)

아무튼 이런 모양입니다.
포장은 납작한 종이박스 포장이길래 젖었을까 걱정했는데, 안쪽에 비닐이 한 겹 더 있었어요 :) 안심안심.
주문한 포토북은 제일 심플해 보이는 걸로 고르다보니 디카북 퍼플을 골랐습니다. (M4사이즈, 22p, 쿠폰을 이용했기 때문에 할인 미적용 가격 15,100원) 페이지는 10페이지부터 80페이지까지 가능하지만, 일본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들 중에서 조금 고르고, 해상도가 낮은 사진들은 한페이지에 네 장씩 때려박다(..) 보니 22페이지 정도가 되었네요.
표지 귀퉁이가 좀 우는게 신경쓰이지만 일단 깔끔해보이는 모양새네요. 하드커버에 고급 포장지로 싸 놓은 느낌이 좀 들기도 합니다. (..) 근데 평 올라온거나 상품 페이지의 샘플 사진도 조금씩 울어 있는걸 보면 아주 깔끔하게 만들기는 힘들었던 듯. (..)
속표지는 따로 없고 표지를 펼치자마자 사진이 붙어있는 정말 심플한 내용물. 사진은 코팅지에 인화되어 있습니다. 유광 인화지 같기도 하네요. 처음엔 페이지 페이지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이거 떼어내다가 사진이 상하는게 아닐까 걱정했지만 다 잘 떨어지더군요 ^^;
점수를 매기자면 별 다섯개 만점에 세개 반 정도. 개인 소장용으로는 무리 없을 것 같고, 선물용으로 하려는 거라면 다른 디자인이 좀 더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속지가 있거나 설명 글을 적어넣을 수 있는 디자인도 있었던 거 같으니까요.
이것으로아슬아슬 렛츠리뷰를 마칩니다 + ㅂ+)/ 다음에 또 만나요 (뭥미?!)
...여담이지만,
비오는 날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택배가 오면 역시 춈 무서워요.. ㅜ_ㅜ;;
주문은 일요일 저녁, 도착은 목요일인 오늘. 휴일 주문이라 실제적으로 월요일에 접수되었다고 생각하면, 3일정도만에 도착한 거군요.

아무튼 이런 모양입니다.
포장은 납작한 종이박스 포장이길래 젖었을까 걱정했는데, 안쪽에 비닐이 한 겹 더 있었어요 :) 안심안심.
주문한 포토북은 제일 심플해 보이는 걸로 고르다보니 디카북 퍼플을 골랐습니다. (M4사이즈, 22p, 쿠폰을 이용했기 때문에 할인 미적용 가격 15,100원) 페이지는 10페이지부터 80페이지까지 가능하지만, 일본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들 중에서 조금 고르고, 해상도가 낮은 사진들은 한페이지에 네 장씩 때려박다(..) 보니 22페이지 정도가 되었네요.
표지 귀퉁이가 좀 우는게 신경쓰이지만 일단 깔끔해보이는 모양새네요. 하드커버에 고급 포장지로 싸 놓은 느낌이 좀 들기도 합니다. (..) 근데 평 올라온거나 상품 페이지의 샘플 사진도 조금씩 울어 있는걸 보면 아주 깔끔하게 만들기는 힘들었던 듯. (..)
속표지는 따로 없고 표지를 펼치자마자 사진이 붙어있는 정말 심플한 내용물. 사진은 코팅지에 인화되어 있습니다. 유광 인화지 같기도 하네요. 처음엔 페이지 페이지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이거 떼어내다가 사진이 상하는게 아닐까 걱정했지만 다 잘 떨어지더군요 ^^;
점수를 매기자면 별 다섯개 만점에 세개 반 정도. 개인 소장용으로는 무리 없을 것 같고, 선물용으로 하려는 거라면 다른 디자인이 좀 더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속지가 있거나 설명 글을 적어넣을 수 있는 디자인도 있었던 거 같으니까요.
이것으로
# by | 2008/07/24 15:38 | 일기 | 트랙백 | 덧글(2)













